새누리3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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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기 사랑이란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을 때 가지고 있었던 모습을 부인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존재를 긍정하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욕망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 있기 전의 상태로 유혹하고, 성령의 욕망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존재로 인도합니다. 먼저 구체적으로 우리가 부인해야 할 육체의 욕망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부인하여야 할, 그리스도 안에 속하기 전에 나를 지배하던 ‘육체의 욕망’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1.
육체적인 욕심과 관련해 : 성, 식욕, 게으름 → 범위를 벗어나면 매우 추하고 고통스럽고 치욕스러움
2.
세상의 가치관과 관련해 : 돈, 명예, 권력 → 부동산 투기 등
3.
나쁜 습관과 관련해 : 신체적(게으름), 정신적(열등의식, 남탓, 자기탓, 경쟁심) 습관
4.
옛 상처나 기억과 관련해
•
부모에게 받아온 정죄감(무가치함으로 느낌) → 이성교제, 부부관계 실패.
부인해야 할 것과 긍정해야 할 것들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 때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속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완전한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새 생명을 얻었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밖에 있을 때 지닌 모습을 부인해야 합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성령께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어떤 일을 하십니까?
1.
성령의 내주 (요14:16)
•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시고,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
2.
성령의 인도 (요 14:26; 16:13)
•
이 모든 것을 가르치고 예수님이 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
•
결혼, 직업, 돈 버는 것을 인도하셔서 축복을 받는게 아니다.
우리 속에 계신 성령님
성령의 역사는 주관적이지만, 이런 주관적 체험도 여전히 성경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두 가지 축을 다시 한 번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안에 속하기 전과 관련된 자신을 부인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자신을 성경을 통해 깨닫고, 자신속에서 새롭게 일하기 시작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신분을 얻게 된 우리에게 필요한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
1.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과 그분이 하신 일을 깊이 알아가는 것
•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과 그분의 가치관을 알아가야 함
2.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잘 따라가는 것
•
성경을 통해서 객관적인 진리를 알았다면, 이제 우리를 주관적으로 이끌어가시는 성령님을 따라가는 법을 배워야 함
성령님과 성경
훈련소에 막 들어간 훈련병도 군인이고 특전사도 군인입니다. 특전사가 되고 싶다면,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만년 일등병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성령님을 따라 성장할 때 모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곧 예수님과 같은 모습에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한 삶의 구체적인 모습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 중에 침묵과 묵상이 필요합니다.
•
조용히 앉아서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분을 생각
•
읽고 있는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을 상상 (상상력은 굉장한 능력) → 상상 가운데 마음 속에 말씀하기 시작하심 (대부분 성경의 진리)
•
“하나님, 오늘 저는 어떻게 살까요?” → 침묵 가운데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남
일상에서 우리가 연습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연습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따르는 새생활